
교육학과 김정섭(사진) 교수가 2025년 초·중등 영재교육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26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.
김정섭 교수는 저소득층 및 학습 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학습 컨설팅과 교육 봉사활동,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서 왔으며, 특히 개개인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맞춤형 지도로 교육 현장의 귀감이 되고 있다.
또한, 김 교수는 2013년부터 KAIS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운영 중인 소외계층 영재 통합지원 사업인 ‘영재키움 프로젝트’를 책임연구원으로서 이끌며, 가정 형편이나 지리적 여건으로 재능을 꽃피우기 어려운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.